정치9단

'조선인 강제노역' 日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입력 2024-07-27 17:07:4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220676637131.jpeg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가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제46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회의를 열고 일본 사도 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한다고 밝혔다.
 
일본 니가타현에 자리한 사도광산은 17세기 세계 금 생산의 약 10%를 차지하던 대형 금광이지만, 일제 강점기 조선인들은 이곳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린 것으로 확인돼 등재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17220676639516.jpeg

 
[속보] 日 "사도광산 한국인 노동자 진심으로 추모"
 
17220676642108.jpeg

 
[속보] 日 "사도광산 노동자 기리는 전시물 현장에 이미 설치"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치9단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9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