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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왜 중국어로만 경고 써놔"…제주 온 中 틱톡커, 화내려다 머쓱

입력 2024-07-26 12: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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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직원도 중국인이었다.” - 중국인 틱톡커


“나이가 좀 있는 중국 단체 여행객들이 거의 다 가져간다. 우리가 봤다. 친구도 무인가게를 하는데, 중국인 아줌마들이 다 쓸어 가버렸다. 심지어 티슈까지도 가져갔다. 결국 그 무인 가게는 문을 닫았다.” - 중국인 직원

동포가 운영하던 무인점포를 '조반유리'해 버린 '대륙의 기상'에 중국인 직원조차도 뒷목 잡게 만듦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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