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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군장 매고 얼차려 받아본 실험자들의 소감

입력 2024-07-24 18: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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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목격자 진술 "훈련병이 쓰러진 후 군장을 조교가 들고 가려는데 혼자 들지도 못할 정도의 무게였다"

 

군장에 추가된 책이 약 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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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42kg,38kg,38kg의 군장을 메고 군기훈련 모의실험을 시작한 참가자 셋

 

 

 

42kg 군장을 멘 참가자 A 씨가 첫단계인 2바퀴 보행을 마치고 바로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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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참가자 또한 3번째 단계인 선착순 달리기 후 포기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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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체력을 보여주며 군장 메고 팔굽혀펴기 까지 버텨낸 마지막 참가자 C 마저

 

마지막 뜀걸음을 끝내지 못하고 포기 선언

 

"잠깐 서서 숨을 고르고 싶었지만 숨이 아예 쉬어지지 않는 수준이다"

 

"포기하고 내려놓고 싶은데 사열대에서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쉽지 않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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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 무게를 짊어지고 스쿼트 1시간을 한것과 맞먹는 근육 피로도 지수

 

 

실험 참가자들의 체온도 붉다 못해 검게 보일 정도로 올라갔다
故 박태인 일병 또한 이런 고통 그 이상을 겪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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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문의의 의견까지

 

 

다시 한번 故 박태인 일병 (추서) 의 명복을 빕니다

 

 

 

볼수록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는 훈련병 얼차려 사망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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