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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위메프 여행업계 피해액 1000억 원이 넘을 예정

입력 2024-07-24 15: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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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72409515730493

 


티몬과 위메프의 판 매자 정산 지연 사태로 발생한 여행업계 피해액이 1000억 원이 넘는 것 으로 드러났다.   >

24일 유통·여행업계에 따르면 티몬·위메프에서 대 리점에 항공료 지급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대 규모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티몬과 위메프의 여행상품은 항공사와 직접거래하는 대 신 대 리점을 통해 거래한다. 업계는 여행사 미정산 총 대 금을 1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

현재  모객 기준  각 여행사별 미수금 예상액은 하나투어 80~100억 원, 모두투어 75~100억 원, 교원투어 60~100억 원, 인터파크트리플 96억 원(인터파크 투어 10억 원), 참좋은여행사는 49~67억 원, 여행박사 51억 원, 노랑풍선 32~60억 원, 야놀자 30억 원, 에어텔닷컴 12~20억 원 등인 것 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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