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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볼수없는 노인이
공원에서 구걸하고있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관심 주지않는다.

그 앞을 지나가던 소녀.

노인의 푯말을 보며 고민한다.



소녀는 노인을 위해
새롭게 문구를 바꿔주는데.


툭-

투투두둑-

투둑-


갑작기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기 시작한다.



다시 나타난 소녀.

푯말에 뭐라 썼냐 묻는 노인.


별 거 없다는 소녀.





*광고계 거장으로 알려진 '데이비드 오길비'가
실제 길가다 썼다는 카피문구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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