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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0년 6월 9일 >
충청남도 태안 군의 청정교 인근에서 검은색 보트가 지나가고 있었음 >
이것 을 본 마을 주민들은 밀입국자라고 생각해서 >
경찰에 바로 신고 넣음 >

태안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경 >
"충남 태안 군 안 면읍 창가리 청정교 인근에서 검은색 보트에 타고 있던 남자 2명이 내려 이동 한다"라는 >
밀입국 의심 신고 기록이 남아있음 >
그런데..? >

주민들이 신고한 검은색 고무보트에 타고 있던 2명은 밀입국자가 아니라 >
훈련을 하고 있던 특전사 요원 2명이었음 >
다시 말해 이들은 밀입국하는 중국 인으로 생각해 오인신고를 한 것 >
근데 실제로 밀입국할때 이렇게 고무 보트 타고 오기 때문에 헷갈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함 >
이때 당시 중국 인 밀입국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시점이기도 했음 >
>
어쨌든 경찰은 상황 을 모르니 신고를 받고 해안 경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
헬기만 일단 2대 >
중부지방 해양경찰청 소속 특공대 + 태안 해경 경찰관 + 태안 경찰서 경찰관 + 인근 무대 장병 >
총 100여 명이 밀입국자들을 잡기 위해 출동 했음 >
그렇게 군경 100여 명이 있지도 않은 밀입국자를 잡으려고 온 동 네를 쑤시고 다니던 도중 >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
그것 은 바로 이 근방에 있는 마늘밭에서 일하던 외국 인 3명이 >
마늘 따다가 갑자기 도망을 치기 시작 한 것 >
>
이때 도망친 외국 인 3명은 알고 보니 진짜 불법 외국 인 체류자였음 ㅋㅋㅋㅋㅋ >
갑자기 100명이나 되는 경찰하고 군인들이 온 마을을 쑤시고 다니니까 자기들 잡으러 오는 줄 알고 >
식겁해서 빤스런 친거임 ㅋㅋ >
??: 야야야 저거이 우리 잡으러 오는거 아니야? >
그리고 이때 도망간 3명 뿐만 아니라 >
경찰은 이 마을에 불법 체류자 8명이 더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
이들은 출동 한 김에 인근을 수색해서 총 11명의 불법 체류자를 체포함ㅋㅋㅋㅋ >
+ 이들 중 9명은 태국인이고, 나머지 2명은 몽골인과 우크라이나인임 >
그렇게 군경이 대 규모 수사진 을 구성해서 잡아들 인 불법 체류자들은 >
관계기관에 신병을 넘길 예정이라고 함 ㅋㅋ >
실제 이날 체포된 외국 인 노동 자들을 데리고 온 운전 자는 "인근 지역 에서 30여 명의 외국 인 노동 자들을 데리고 >
안 면도 일대 마늘 작업을 하러 왔다"는 진술한 것 으로 알려짐 >
영문도 모르고 스타렉스 탔는데 얘들도 갑자기 날벼락 맞은 거 ㅋㅋㅋㅋ >
그냥 돈 줄테니까 일 하라 그래서 마늘 캐고 있는데 군경 100명이 온 마을을 덮친거임 ㅋㅋㅋㅋ >
아무튼 실적 한 건 올렸잖아 한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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