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4-07-09 1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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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요금을 꼬박꼬박 내던 김씨에게 어느 날 2년치 요금 60만원이 미납됐다는 고지서가 발송됐습니다. 알고보니 김씨는 계량기가 바뀐 탓에 옆집 요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김씨는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한전은 '설비 문제엔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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