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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것은 영국 워릭셔에 살고 있는 48세의 남성 Anthony Bray

그는 지난 6월 8일, 닌텐도의 인기 게임 젤다의 전설에 등장하는 검인 마스터 소드라는 장난감을 소지한 채 워릭셔주 뉴니튼의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지역 경찰이 CCTV를 통해 그 모습을 확인하고 체포했다고 함

이 장난감은 칼날의 길이가 약 15cm 정도인데
남성은 이 장난감이 일종의 피젯이라며 손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들고다닌 거라고 항변했지만

워릭셔 경찰은 날카로운 물체는 무기로 사용될 위험이 있고, 의도와 무관하게 다른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며
공공장소에서의 칼 등의 사용을 일정 용인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이 일로 해당 남성은 6월 28일, 금고 4월에 벌금 154파운드(한화 약 27만원)을 선고 받음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인간이 '일본' 게임에 나오는 '칼'을 들고 다닌다?
영국 경찰도 딱 보니까 견적 나온거지 ㅋㅋㅋㅋㅋ
일뽕=칼부림
이건 세계 공통의 상식임 외워라

칼부림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일본 가서 해라 일뽕들아 ㅉㅉ
대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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