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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린다
예전에 자취방 찾다가 시세보다 유독 저렴한 곳이 하나 있길래
방 보러 갔더니 집주인이 그방 전체 도배를 새로 하고 있었음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전에 살았던 사람 얘기를 자꾸 하고
뭔가 찝찝했는데 보증 월세 다 싸서 그냥 계약하고 살았는데
그방 살던 기간 내내 이상한 악몽이랑 가위 엄청 많이 눌림...
귀신이나 미신같은거 안믿는데도 되게 이상했던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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