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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군가 가사
초로 = 풀잎에 맺힌 이슬
양양(洋洋)하다 = 앞날이 창창하다
근데 저기선 이백의 한시인 양양가(襄陽歌)와 제목을 똑같이 맞추려고 한자를 저걸로 쓴 듯

일제시대의 수필
제(際)하다 - 어떠한 때나 날을 당하거나 맞다
수중지대왕 = 동물의 왕
외축 = 위축과 똑같은 말
자꾸 요즘 애들 단어 모른다는데
팩트는 그냥 언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것뿐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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