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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체코 루프트한자타고
독일로 와서 대한항공 갈아타서 탈북.
대충 공무 여권이라 뭔 일이 있는갑다 싶어 도장 찍어준거거나, 출입국 직원이 눈 감아 주거나
둘 중 하나일거라고 함.
나중에 국정원이 조사해보니까 이 사람 탈출 후 하루지나 바로 후임자가 도착해서 잘못 했으면
아오지 행이었을거라고 함.
인천 공항에서 내린 후 북한에서 왔다니까 다들 농담한다고 안 믿다가 북한 여권보고 난리 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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