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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난과 함께여서
예민max인 주인공 윤다미
이 저주 같은 기운에서 좀 벗어나나 했는데
역시나
벗어나긴 커녕 새로운 이벤트 발생
그렇게 폭발에 휘말리기 직전
누군가 그 폭발을 막아주었고
그 부분만 멀쩡한 이상한 일을 겪음
하다하다 귀신까지 보나봄
그 인간 정체가 뭐야?
그건
바로바로
신
인간을 혐오하는 신과
재난과 함께하다 못해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인간 윤다미의
혐관 로맨스
심지어
그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최악의 상황 발생 이슈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 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 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오늘도 사랑스럽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이혜 작가님이 말아주는
혐관로맨스
재난은 늘 곁에 있다
[네이버 웹툰] https://naver.me/5l7u2f4o
ㄹㅇ 신작임
묵힌다는 댓글 X 조용히 혼자 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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