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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본인의 이름을 빌려주고 판매한 상품의 구성이 매우 허접하다는 내용의 글이 디시 야갤에 올라왔는데
이를 본 어느 한 유저가 "창렬스럽다" 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 댓글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나의 밈으로 자리잡혀셔 계속 나오는 단어
(원래 존재했던 단어도 아님)
김창열은 해당 단어 때문에 10년 넘게 고생했고
제조사에 고소까지 진행했으며 결국에는 개명까지 함.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은 계속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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