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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회 맞아?…당했다' 부산 수산물 시장 바가지 논란

입력 2024-06-26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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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논란이 된 10만 원어치 포장회.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글 캡처

부산의 한 수산물 시장을 찾은 관광객이 '바가지'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24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바가지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가족과 부산 여행을 하며 수산물 시장에서 10만 원어치 회를 구매했다가 양을 보고 화가 났다"며 사진과 함께 당시 상황을 올렸다.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스티로폼 포장 용기 두 곳에 두 종류의 회가 각각 담겨 있었다.

회는 몇 조각 되지 않아 손으로 세어볼 수 있을 정도였고, 심지어 냉동으로 보이는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0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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