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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미남만 뽑았다는 히틀러의 나치

입력 2024-06-23 08: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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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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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 기준에도 부합하고 능력도 있어 
히틀러의 최애로 뽑힌 유명한 나치 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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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임 파이퍼
 
20대에 히틀러 눈에 들어 승승장구
 
미군이 그를 가리켜 "잘생기고 영어 잘하는 장교" 라고 
특정했을 정도로 미남이었지만 종전 후 
11년 복역하고 프랑스에서 살다가 
신분 들통나서 방화로 개죽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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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임 파이퍼의 전범 재판
 
이 재판장에 등장할 때조차 그의 외모에 감탄한 사람들이 웅성거렸음
 
 
나치는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일부러 잘생긴 군인들의 사진으로 선전하며 동시에 유명 
디자이너에게 군복 디자인을 맡겨 
청년들을 모았는데
 
이 사진 속 군복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휴고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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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휴고 보스는 나치에 납품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며 변명함
 
아무튼 이 군복 전략이 
독일 청년들에게 통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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