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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에 관한 오해

입력 2024-06-23 0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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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


생명체가 발정하는 시기

소보다 성욕이 증가하고 신체가 임신에 유리하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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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에 들어선 코끼리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 코뿔소에게 박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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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에 들어선 암사자들때문에 숫사자가 고생하기도 한다





아무튼 이러한 동물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환상을 가지게 되는데






"발정하면 개변태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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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상에서 출발한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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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수인"과 "발정제"


365일 발정기라는 토끼와

동물을 발정시키는 발정제는

성인들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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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퍼지다보니 실제로 토끼가 365일 성욕에 쌓여있고

발정제를 먹으면 음란해진다는 것이 사실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위 두가지 모두 사실이 아니다


일단 토끼가 365일 발정기라는것은 반만 맞는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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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동물들이 발정하는 일정한 주기가 있고 

발정하는 동안만 교미를 하는데 반해


토끼는 상황에 따라 바뀐다 즉

주변에 위협이나 먹이,수컷여부에 따라 

교미을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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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최하위 동물 특성상 

상황이 됐을때 최대한 빨리, 많이 교미하기 때문에 

성욕의 화신같은 이미지가 된것일 뿐이고


상황에 따라 발정기가 아예 없을수도 있고


365일 발정기라고 할수도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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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간과 상당히 비슷하면서 다른데 인간은 거의 365일 임신이 가능하지만

상황이 됐을때만 교미를 한다


발정기일때만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인간이 진정한 365일 발정기라고 할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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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발정주기를 줄여주는 발정제는 인간에게 좆도 안통하고

많이 먹으면 그냥 죽을수도 있다



발정기


발정기는 동물들이 번식을 위해 특정한 행동을 보이는 기간을 말합니다. 특히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에서 자주 관찰됩니다. 발정기 동안 암컷은 수컷을 유혹하기 위해 행동 변화를 보입니다. 발정기의 행동 변화와 그에 따른 관리 방법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발정기 오해



발정기에 관한 다양한 오해들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발정기가 단순히 성욕의 증가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생리적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발정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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