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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16마리 집단 폐사' 대한수의사회 고발당해..

입력 2024-06-23 0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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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16마리 집단 폐사" 대한수의사회 고발당해

최근 발생한 200마리가 넘는 냥이 집단 폐사 사건과 관련, 특정 냥이 사료와의 연관성을 언급한 대한수의사회가 경찰에 고발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9일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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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고발장에서 "1000만 반려동물 시대에 정보 제공의 책무를 가진 피고발인이 사실여부가 불투명한 정보를 근거로 한 보도자료를 유포해 반려인에게 고통과 고민을 안기고, 국내 사료업체들을 도산에 이르게 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해명 요청에도 대한수의사회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진실여부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밝히고자 고발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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