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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기업 공장의 공장 관리자가 외국인 여자직원들을 상대로 엉덩이를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6/16/LMU2QHMBFBABBPMXB373OK2HBA/
한 중소기업 공장관리자 50대 A씨
어리고 불법체류자 신분의 외국인 여자들만 CCTV 사각지대에 배치해 일을 시킴
백허그하거나 엉덩이 만지는 성추행 수시로 함
피해자들은 불체자라 추방당할까봐 신고를 못함
CCTV에서 찍히지않는 곳이라 다른 외국인 직원들이 영상을 찍어 베트남 돌아간 뒤 제보함
이 일이 발각된 후 공장관리자는 격려차원이었다고 해명
회사에서 3개월 감봉 처분 받고 계속 공장관리자로 일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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