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판

아직도 풀리지 않은 고종 황제 사망 원인..

입력 2024-06-19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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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66세에 서거한 고종황제..

국왕 중에서는 장수한 편이었으나

1919년 1월21일, 식혜를 마시고

30분 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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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병인 뇌일혈로 죽었다고 주장했지만

고종은 평소에 정정했고

사망 당일까지도 멀쩡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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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에도 고종은

통역관 김홍륙한테 암살 당할 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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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고종황제 독다사건...

김홍륙이 고종의 커피에 아편을 탔으나

평소에 커피를 즐기던 고종이

뭔가 이상함을 눈치 까고 화를 면함ㅋ

하지만 그 커피를 마신 내관과 궁인은 쓰러지고

황태자 순종도 치아가 전부 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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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고종과 아편의 악연은 끝나지 않았는데

고종의 사인과 아편이 관련됐을 거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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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검했을 때 온몸이 붇고

치아가 다 빠진 상태였다는 고종..

앞서 말한 독다 사건 당시

순종이 겪은 증상이랑 유사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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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필이면 고종 승하 후 궁녀 2명 사망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정황상 기미 담당 궁녀였을 거라는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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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고종 승하 당일 당직을 섰던 사람이

민족의 반역자 이완용이라는데..


이쯤 되니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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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실은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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