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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018년도에 준공된 1LDK 소형 아파트라고 한다.
외부 복도가 노출되어 있는 평범한 아파트지만, 세부적인 디테일을 보면 한국과 큰 차이가 있다.

공동현관의 모습. 1차 도어와 2차 도어로 나뉘는 중문 구조로 되어있다.
빛이 투과되는 유리를 사용함으로써 방문객의 신원을 내외부로 파악할 수 있게끔 해 놓았다.

공동현관의 인터폰. 입주민은 아래 열쇠구멍을 통해 문을 여는 것이 가능하다.

1층의 우편함과 택배 보관함. 별도의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엘레베이터의 층수 표시 LCD창. 최근 일본의 공동주택은 모두 이런 식으로 되어있다.
한국도 엘레베이터에 LCD창은 있지만 구형 엘레베이터에 LCD를 설치해 놓은 것이 대부분이다. 그나마도 쓸데없는 광고만 나온다.

아파트의 현관 모습.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현관의 손잡이는 마찬가지로 최근 일본 아파트의 공통적인 추세인데, 양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을때 살짝 당겨서 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현관을 지나 보이는 내부 구조. 1인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개별 공간이 확실하게 분리되어 있다.

거실 겸 주방 공간. 배란다 옆의 문은 작은 침실이다.
벽걸이 에어컨에서 한국과 다른 특징이 보이는데 일본은 한국과 달리 에어컨의 배관을 테이프로 둘둘 말은 채 노출 시키거나,
벽을 뚫은 구멍을 마무리 마감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노출하는 경우가 없다. 배관과 구멍을 감추는 제품이 따로 존재한다.
따라서 내외부의 공기 밀폐가 확실하게 이루어져 냉난방의 효율이 좋아진다. 아래 네모난 것은 환기구인 것 같다. 눌러서 개폐를 하는 것 같다.

아파트 배란다의 모습. 위에서 말한대로 외부도 에어컨의 배관이 제품으로 마감되어 있다.
맑은 공기와 쨍한 햇빛이 눈에 띈다. 배란다의 난간 부분은 투명한 재질을 사용해서 개방감을 확보했다.
바닥은 무엇으로 시공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부 바닥처럼 깔끔한 느낌이다. 한 여름에 누워있어도 될 정도.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갤러리
일본
일본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섬나라로, 현대적 기술과 전통이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로 유명합니다. 일본은 많은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삶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유형의 주거지가 있습니다.
2018년도 준공
2018년도 준공된 건물은 비교적 새로운 건축물로, 최신 설계 및 기술이 적용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편안한 생활 환경을 제공합니다. 2018년 준공된 아파트는 최신 안전 규정을 충족하며, 현대적 디자인과 편의 시설이 특징입니다.
1LDK 아파트
1LDK 아파트는 일본의 주거 형식 중 하나로, 하나의 침실(1), 거실(Living room), 식사 공간(Dining area), 그리고 주방(Kitchen)을 포함한 구조를 의미합니다. 이 유형의 아파트는 주로 독신자나 커플에게 인기가 있으며, 공간 활용이 효율적입니다.
일본의 1LDK 아파트
일본의 1LDK 아파트는 도시 생활에 최적화된 주거 형태로, 공원, 상점, 대중교통 등과 가까운 편리한 위치에 많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파트는 현대적 편의 시설을 제공하며, 일본의 독특한 건축 스타일과 결합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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