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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바퀴벌레 버블티 논란... 찻잎인줄 알고 씹었는데 즙이 팍

입력 2024-06-17 1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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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창화현의 유명 버블티 가게에서 바퀴벌레가 든 음료를 판매한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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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이 가게에서 버블티를 사서 먹었는데

마시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찻잎인가 싶어서 씹었는데 즙이 파악 나왔고

뱉어보니 그건 바퀴벌레...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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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사진 보고 토할 것 같아서 도저히 못올리겠음

저게 다 바퀴벌레로 보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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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섬짱깨들의 반응도 역겹다는 내용이 주를 이룸

만약 자신이 그걸 마셨다면 진짜 징그러웠을 것 같다는 섬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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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었으면 전날 먹은 것까지 토했을 거라는 섬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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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가게는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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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도 왜 바퀴벌레가 버블티에 들어있었는지 모르겠다며 인터뷰를 거부하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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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화현 위향국 식품위생과장인 린위펀도 현재는 경위를 조사중이라는 말만 하며 이유나 처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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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가게는 현재 휴점을 하고 소독 및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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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화현은 여기임


얼마전에도 바퀴벌레 떠다니는 국을 팔다가 걸려서 난리가 나고, 또 전기밥솥 안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서 시끄럽더만 또 저러네

섬짱깨 음식점에서는 바퀴벌레가 안 나오는 날이 없다고 보면 됨

이유는 많는데 가장 크게 꼽으면

1. 그냥 대만섬 환경 자체가 바퀴벌레에게 최적의 조건이라 어딜 가도 거대한 바퀴벌레가 있기 때문이고

2. 섬짱깨들의 위생관념이 거의 짱깨랑 동급수준이라 음식을 만드는 건지 쓰레기를 만드는 건지 알 수 없는 수준으로 관리하기 때문임

우육면도 걸레빤 물로 끓여주는 동네인데 뭐...

자꾸 섬짱깨 여행은 미식여행이니 뭐니 세뇌하는 놈들이 최근 몇년간 급증하고 있는데

맛도 없을 뿐더러 위생도 본토 짱깨수준인데 그걸 굳이 돈 내고 사먹고 싶은 거면 안 말리겠음

대신 먹고 죽어도 누구 원망하지는 말고




대만 갤러리

대만 버블티 논란


대만에서 인기 있는 버블티 음료에 관련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한 소비자가 버블티를 마시던 중 바퀴벌레를 발견했다는 충격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버블티


버블티는 대만에서 시작된 인기 음료로, 주로 타피오카 펄이 들어가 있어 독특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번 논란으로 인해 위생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바퀴벌레 발견 사례


이번 사건은 찻잎으로 착각할 정도로 바퀴벌레가 음료 안에 섞여있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소비자는 이를 씹는 순간 바퀴벌레의 즙이 터져나오는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위생 문제와 소비자 반응


이 사건은 버블티 음료의 제조 과정에서의 위생 문제를 재조명하게 했습니다. 여러 소비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버블티 구매를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대만 버블티 업계의 대응


대만의 버블티 업계는 이번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위생 관련 규정을 강화하고, 모든 제조 과정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약속하며 소비자들의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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