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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기 1세트 경기만 중간중간 짧게 살펴보는 중인데,
- 일단 현재 중요한 건 'vs 일본' 경기 피드백이 아니라,
- 당장 오늘 오후 3시에 있는 '프랑스' 경기에 집중해야 하기에
원포인트 레슨으로 짧게 끊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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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들 블로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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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 :
- 발이 빨라서(?) 유효 블로킹을 잘 만들어낸다.
- 다만 블로킹에 의한 득점력은 낮은 편.
- 블로킹 할 때, 평소보다 조금만 더 손과 몸을 코트 안쪽으로 빠르게 틀어보도록 하자.
이다현 :
- 일단 상대 공격 방향을 확인하고 자리를 잡은 상황이면 블로킹에 의한 득점 능력이 우수하다.
- 세터 김다인과 같은 팀 소속이라서 미들 속공의 호흡이 좋다.
정호영 :
- 블로킹 높이는 확실히 매력적인데, 예측력이나 순발력에서 아직은 많이 아쉽다.
- 하지만 자신이 가진 강점들이 점점 눈에 보일만큼 두드러지게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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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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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 :
- 공격 방향을 다양하게 가져가는 것은 장점이지만, 가끔씩 너무 무리하게 홍대병 느낌으로 토스를 올려줄 때가 있다.
- 상대가 예측할 수 없는 깜짝 토스보다는 알면서도 막기 힘든 정확한 토스에 더욱 '세터의 능력과 가치' 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 '리시브-세트-스파이크'의 계획된 전술(?) 상황에서는 '미들 속공'이 괜찮은 선택이지만
- '정신 없는 랠리 상황' 에서는 뭔가 '미들 속공' 선택이 너무 눈에 뻔하게 보이는 느낌.
- 웬만하면 랠리 상황 중일 때는 '미들 속공'을 사용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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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사이더 히터 - 아포짓 스파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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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
- 경기 중에 자신의 실수가 발생했을 때도, '화이팅!' 하고 외치면서 집중하려는 모습이 좋았다.
- 흔들리거나 실수했다고 해서, 그 상황을 계속 곱씹으며 자책하지 말고 잊고 다시 집중해서 시작할 수 있도록 계속 지금처럼 노력하자.
강소휘 :
- 오픈이나 2단 연결 상황에서의 공격력과 해결 능력이 좋다. (세터와 리베로는 선수의 강점을 기억하도록 하자)
- 그냥 뭔가 개인적인 느낌인데, 강소휘 선수에게 후위 공격 주지마라.
박정아 :
- 스파이크도 그렇지만, 블로킹도 마찬가지로 점프 타이밍이 너무 빠른 느낌이다.
- 블로킹 상황에서 먼저 점프한 뒤에, 몸을 틀어서 막는 느낌인데, 그냥 차라리 몸 똑바로 한 상태로 조금만 늦게 점프해보도록 하자.
- 스파이크 상황에서, 점프 타이밍이 빠르고, 점프고 낮고, 스윙이 빠른 스타일이기 때문에, 박정아 선수에겐 '오픈이나 2단 연결' 절대 주지마라. 정아는 무조건 C퀵이고, C퀵에서 득점력은 확실히 보장한다.
문지윤 :
- 출전 시간을 오래 부여하기엔 뭔가 애매한데, 중간중간 자신의 공격력으로 흐름을 바꾸는 조커 역할로 현재 중요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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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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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혜 :
- 2단 연결 상황에서 반대편으로 길게 주지 말고, 걍 가까운 쪽으로 올리도록 명심! 또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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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설명들과 조금씩 관련이 있는 상황 짤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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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면 1 : 박정아의 고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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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면 2 : 리베로 한다혜는 가까운 쪽으로 2단 연결을 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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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면 3 : 오픈, 2단 연결에 의한 공격에 강점을 가진 강소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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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면 4 : 세터 김다인은 랠리 상황에서 너무 눈에 뻔히는 미들 속공 자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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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면 5 : 한국의 수비 목표도 좋았고, 일본의 공격 작업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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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3시에 프랑스 경기를 어떻게든 승리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세밀하고 자세한 분석은 다음에 올리는 것으로 하고 생략하도록 하겠다.
vs일본 경기의 전체적인 느낌과 팀 전략은 나쁘지 않았다.
- 일본 4번 이시카와 마유 선수에게 너무 의외의 많은 점수를 허용한 점은 아쉽지만,
- 상대 미들 속공이나 코가의 후위 공격 등의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을 정도로 틀어막았다.
점수차이가 크게 벌어진 이유는 두 가지인데,
① 중요한 고비마다 흔들리는 리시브 : 이건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일단 리시브 패널티는 현재 안고 갈 수 밖에 없다.
② 실수나 아쉬운 실점이 발생했을 때, 집중력이 와르르 무너지며 연속 실점.
- 실수하거나 아쉬워도 빨리 잊고 넘어갈 수 있어야 한다.
- 누구 한 명이, 김연경 선수처럼 '정신 똑바로 차려 이 쉐키야!' 하고 잡아줘야 한다.
- 주장인 박정아 선수는 '싫은 소리 하거나, 강하게 휘어잡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선수 중 누군가가 이 역할을 해줘야 한다.
- 실수하거나 아쉬운 상황에서 선수들끼리 모두 '더 크게 소리 지르며 화이팅' 해서 집중력 유지하기 바란다.
아래는 박정아 선수를 위한 응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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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아 선수와 고교 라이벌(?)이던 김희진 선수의 양갈래 응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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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 무대를 평정하던 두 영웅, 박정아와 김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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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윤이의 정아 언니 한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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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아의 매력 뽀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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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줄 요약)
오늘 3시 프랑스는 정말 진짜 절대 꼭 잡아야만 한다!
선수들 마지막 1점까지 힘내서, 경기 끝나고 정말로 후련하고 환하게 크고 밝게 웃을 수 있도록 화이팅하자!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 화이팅!
박정아 화이팅!
여자배구 갤러리
VNL 일본전 분석
VNL 일본전 분석은 배구 국가 대항 리그 (Volleyball Nations League)에서의 일본 팀 경기를 면밀히 검토하고 평가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팀의 경기력과 전략을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원포인트 레슨
원포인트 레슨은 특정한 상황이나 기술에 대해 짧고 명확한 지도를 제공하는 레슨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선수는 빠르게 특정 문제를 해결하고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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