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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교생들이 75세 할머니를 잔인하게 구타 후 2만엔 갈취

입력 2024-06-13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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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2명이 노파 한 명을 잔인하게 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강도치상 사건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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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치상 혐의로 체포된 것은 후쿠오카현의 사림고등학교에 다니는 18세와 17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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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은 지난달 19일 오전 2시 경 키타큐슈시 고쿠가키타구 교마치에서

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75세 여성을 '빨리 문 열어'라고 하는 등  협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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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배를 발로 차고, 등을 밀어 넘어뜨리고, 심지어 손목을 부러뜨리는 등 중상을 입힌 후 현금 2만엔을 빼앗아 도망간 혐의릉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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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당시 피해여성은 외출했다가 막 가게로 돌아온 참이었다고 함

고교생 2명은 이 여성을 협박해서 가게 문을 열게 하고, 가게 내부로 도망간 여성을 집요하게 쫓아 폭행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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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어깨를 누르고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고 나서 가게 안을 수색해 생활비로 놔둔 2만엔을 찾아내어 빼앗은 후 도망친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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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변 방범카메라 등에 둘의 영상이 찍혔고 결국 6월 12일에 체포됨

둘은 용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친구 사이로 밝혀짐

현재는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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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년범죄는 진짜 무서운 수준인데

잔혹성이나 발생수를 보면 한국의 소년 범죄는 아무것도 아닌 수준임

조만간 일본의 소년범죄 시리즈도 하나 만들까 생각중임


대만 갤러리


일본 고교생


일본 고교생들은 일본의 중등 교육기관인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지칭합니다. 고교생들은 일반적으로 15세에서 18세 사이의 청소년으로, 학업과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합니다.



75세 할머니


75세 할머니는 75세의 여성 노인을 의미합니다. 고령의 사람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합니다.



잔인한 구타


잔인한 구타는 폭력적인 행위로서, 신체에 큰 고통을 주는 폭력을 말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만엔 갈취


2만엔 갈취는 약탈 혹은 강제로 가져가는 행위로, 2만 엔의 일본 통화를 불법적인 방법으로 빼앗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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