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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국가가 필요할 때 군말 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되는 존재다"
"형사책임 유무를 따질 때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해 달라"
진짜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ㅋㅋㅋ
참모도 현장지휘관도 다 위험하다, 힘들다고 하는데
빨간 해병대 셔츠가 언론에 잘 노출되도록 구명조끼도 안 입히고
유속 빠른 강에 애들 밀어넣는게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일이었냐?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은 해병대에서 오랜 기간 복무하며 군인으로서의 삶과 철학을 설파한 인물입니다. 그의 발언과 리더십 스타일은 군 내부와 외부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군인은 군말없이
군인의 특성 중 하나는 명령에 군말없이 복종하는 것입니다. 이는 군대 조직의 특성상 상명하복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은 이런 점을 강조하며 군인의 본분을 역설했습니다.
죽어주도록 훈련받는 존재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은 군인이란 전쟁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훈련받는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군인의 용기와 헌신, 그리고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을 잘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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