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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두 딸이 공개 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어딘가 묘하게 닮았는데, 푸틴이 북한 김정은처럼 승계 작업에 나섰단 얘기도 들려옵니다.
송정현 기자입니다.

현지시간 지난 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 등장한 한 여성, 과거 한국인과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둘째 딸로 알려진 카테리나 티코노바입니다.


미국의 제재로 신상이 알려졌던 두 딸 중 둘째 딸은 이마와 코가 푸틴과 닮은 꼴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재단 총책임자로 연설에 나선 둘째 딸에 이어, 지난 7일에는 푸틴 대통령의 첫째 딸로 알려진 마리아 보론초바도 등장했습니다.

두 딸은 푸틴과 전 부인인 류드밀라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푸틴은 그동안 "딸들이 과학과 교육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며 손자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실제 딸 이름을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두 딸이 공식 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자 영국 더타임스는 "푸틴이 71세라 점을 감안할 때 승계 작업과 관련이 있을 것"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딸 김주애를 공식석상에 등장시키며 승계작업에 들어간 것과 유사하다는 평가입니다.
채널A 뉴스 송정현입니다.
이야...
딸 공개하노
첫째가 좀 이쁜 듯...ㄹㅇ
푸틴 닮은 두 딸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딸들이 공개석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이번 출현은 대중과 미디어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푸틴 닮은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석상 등장
푸틴의 두 딸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들의 움직임은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푸틴 가족의 사생활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푸틴 닮은 외모
푸틴의 딸들은 아버지와 닮은 외모로 인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모습을 보며 푸틴과의 유사점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미디어와 대중들에게 큰 관심사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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