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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지훈 번역가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오역 논란에 해명했는데요. 그는 "가망이 없다"라고 번역한 것에 대해 "'어벤져스3'를 일단 마무리하고 '어벤져스4'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하기 위해 '가망이 없다'고 번역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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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닉 퓨리의 "MOTHER F…"를 "어머니"라고 번역한 것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당시 어떤 가이드나 주석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박지훈 번역가는 "당시 '어머니'로 번역하고 마블에서 승인을 받을 때 문제없이 통과됐다. 문제가 있었다면 승인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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