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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협 감독의 호러 코메디 영화가 이번 달 말에 개봉 예정인데
이 영화는 외국의 한 영화와 매우 유사해서 논란임

바로 한때 한국에서도 화제가 됐던 터커&데일vs이블
이 영화와 얼마나 유사한지 살펴보면...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다 나무 안에 벌집을 건드려 도망치는데 전기톱 들고 달려드는걸로 오해하는 장면





살인마(?)가 집에 감금해서 무서워하는 장면


살인마에게 반격하기위해 포박하는 장면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뿌리는데 사실 기름이었던 장면


클라이막스로 집에 불기둥이 솟는 장면

복합 장르적 요소들이 돋보일 코미디영화라 기대된다. 비교할 만한 작품이 있을까.
=<시실리 2km>와 약간의 접점이 있을 수 있겠다. 외국영화와 비교하자면 코미디를 위에 얹은 <13일의 금요일>과 <이블 데드>? (웃음)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해보라고 하니 답하는 이야기다. 1990년대 코미디 스타일을 세련된 톤으로 가미해 상업영화적인 설득력에 신경 썼다. 10대, 20대 관객에겐 신선한 코미디영화로, 40대 이상 관객에겐 코미디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작품이 되길 바란다.
데뷔작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상류사회> 조감독 때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와 인연을 맺었다. 프리 기간이 1년 가까이 길어지면서 조감독이 제작사 대표와 자주 얼굴 보고 이야기하게 되는 흔치 않은 상황이었다. 40대에 접어들면서 연출을 포기하고 전문 조감독 생활도 고민할 때였는데 김원국 대표가 데뷔를 함께해보자고 먼저 제안했다. 마지막 기회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10장짜리 <핸섬 가이즈> 시놉시스를 썼다. 데뷔까지 오래 걸렸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나만의 색깔이 담긴 영화로 데뷔할 수 있다는 사실이 솔직히 말해 너무나 신나고 행복하다

혹시 판권을 구매해서 리메이크 한게 아니냐 해서 인터뷰를 찾아봤지만 터커데일 영화 언급은 1도 없다
한국영화
한국영화는 독창적인 스토리라인과 뛰어난 연출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표절
표절은 타인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는 저작권 침해로 불법이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영화 산업에서는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표절 문제에 대해 매우 엄격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표절 근황
최근 한국영화에서 표절 논란이 자주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창작자들의 창의성과 노력에 대한 존중 부족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영화 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계 내부에서는 자정 노력과 함께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표절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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