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죄책감 때문에 영상 내렸다함 ㅋㅋㅋ
고소미 때문이겠지.

잡히는건 두렵지 않다함.
응 두려운거임

수익은 달달한게 맞다?
돈벌려고 하는거 인증 ㅋㅋ

"솔직히 누가 돈 안보고 이런짓을 합니까?" <<<
이런짓이라함....
이러더니 다시 영상 또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 피해자 지원단체 중 하나인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튜브 ‘나락보관소’가 이날 오후 5시 40분쯤 ‘밀양 피해자분들과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피해자분들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습니다. 제가 제작한 밀양 관련 영상들도 전부 내렸습니다’라고 쓴 공지는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은 전날 이런 내용의 공지를 올린 후 모든 영상을 내리고 계정명도 바꿨다.
상담소는 이 유투버가 5일 ‘피해자 가족측과 메일로 대화를 나눴고 가해자 44명 모두 공개하는 쪽으로 결론이 난 상태’라고 공지를 올렸던 것과 관련 “피해자들은 5일 오후까지 나락보관소에 ‘피해자 가족이 (신상 공개에) 동의했다는 내용을 내려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상담소와 상의 후 당일 밤 보도자료를 배부한 뒤 글이 삭제됐다”고 말했다.
이어 “5일 오후 이후 해당 유튜버와 소통한 바 없다”며 “6일에도 나락보관소는 일방적 영상 업로드를 지속했다”고 했다.
상담소는 “마치 피해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끝에 피해자들의 의사를 반영해 영상을 내린 것처럼 사실과 다른 공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피해자 의사를 확인하지도, 경청하지도, 반영하지도 않았던 나락 보관소의 행태에 문제를 제기한다.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피해자가 희생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향후 피해자의 자발적이고 진정한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그 어떤 제삼자에 의한 공론화도 피해자의 안녕과 안전에 앞설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1일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이름과 얼굴, 나이, 직장 등이 구체적으로 담긴 영상들이 올라왔다.
이 유튜버는 5일 “피해자 가족 측과 메일로 대화 나눴고 (가해자) 44명 모두 공개하는 쪽으로 결론이 난 상태”라는 공지를 올렸으나 상담소 측은 “피해자와 가족은 가해자 공개에 동의한 적 없다. 영상 삭제 요청을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남경찰청에는 가해자 신상을 폭로한 유튜브 영상들과 관련해 당사자들 동의 없이 무단으로 개인 신상을 공개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이 5건 접수됐다.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밀양 사건
밀양 사건은 2004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사건은 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어나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법적 및 사회적 변화를 촉발하였다.
피해자 본인 등판
피해자 본인 등판은 성폭행 피해자가 사건에 대해 직접 증언하거나 공개적으로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피해자의 목소리를 통해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행위로 여겨진다. 특히, 밀양 사건의 경우 피해자의 고백은 사건의 중대성과 피해의 심각성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다.
녹취록 내용
녹취록 내용은 사건의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증거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도구로 사용된다. 밀양 사건에서도 녹취록은 가해자들의 범행을 입증하는 핵심 증거로 작용했다. 이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제공하였다.
나락보관소
나락보관소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소셜 미디어에서 문제적이거나 충격적인 콘텐츠를 모아두는 공간을 지칭한다. 이러한 보관소는 주로 사회적 사건의 기록을 보전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공개하여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밀양 사건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