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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0일 오전 2시경, 파타야 세컨드 로드의 한 시장에서 한국인 남성 관광객이 동물 조련사한테 폭행 당한 사건 발생
치아 3개 빠짐
- 조련사는 동물 사진 찍는 문제로 다툰 후 관광객이 자신에게 돈(100바트, 약 3750원)을 던지자 모욕감을 느끼고 분노하여 폭행 저질렸다고 시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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