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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GNI)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제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총생산(GDP) 기준연도를 2015년에서 2020년으로 개편하면서 GNI가 크게 상승한 영향이다.
5일 한국은행은 '국민계정 2020년 기준년 1차 개편 결과(2000~23년)'를 발표하면서
한국의 1인당 GNI 순위가 지난해 일본을 제친 세계 6위(인구 5000만명 이상 국가 중)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1인당 GNI는 지난해 3만6194달러로 집계됐다. 기준년도 개편 전 3만3745달러에서 7.3% 늘었다.
최정태 한은 국민계정부장은 "기준년 개편 결과로 한국의 1인당 GNI는 이탈리아보다는 적고,
일본과 대만보다는 많은 수준이 됐다"며 "일본을 제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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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보다는 적고 일본 대만보다는 높다고 함
코스피 갤러리
한국 1인당 GNI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국가 경제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국민이 일정 기간 동안 벌어들인 총 소득을 국민 수로 나눈 값을 의미합니다. 최근 한국의 1인당 GNI가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국민의 생활 수준 향상과 관련된 중요한 변화를 상징합니다.
사상 첫 일본 제쳐
한국의 1인당 GNI가 처음으로 일본을 추월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는 양국 간 경제력 변화와 관련된 중요한 지표로, 한국 경제의 발전과 일본 경제의 정체 또는 성장 둔화를 반영합니다. 이번 성과는 한국의 글로벌 경제에서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앞으로의 경제 발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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