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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단순히 고양이가 좋고 생명 때문에 하는 일이라기엔
너무 규모가 크고 악착 같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캣맘 비즈니스가 생각보다 돈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당근에 품종묘 실종 알림 뜨면 그 지역 캣맘들 다 몰려든답니다.
첫 짤은 남의 집에 들어가서 품종묘 훔쳐오고 잡아떼다가 CCTV 있다니까 '긴급구조'...
이 정도면 펫샵에서 돈 주고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부도덕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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