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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일본 육군들이 썼던 자폭병기...jpg

입력 2024-06-04 2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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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말.

+일본 본토에 상륙한 미군의 전차들은 무자비하게 일본군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일본의 좆만한 37mm 대전차 포로는 경전차의 장갑조차 관통시키는게 불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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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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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95

당시 일본군이 사용했던 탱크들임

주포가 저 위 짤에있는 37mm 대전차포를 넣었는데, 유럽전선에서 ㅆㅅㅌㅊ 독일 탱크랑 싸우다 온 미국탱크한테 상대가 안됬다


심지어 저 두 탱크는 중전차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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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미국이 운영한 중전차 M26 Pershing.

연철로 만든 일본 땅크의 장갑 정도는 부무장으로 있는 기관총으로도 뚫는게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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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군 땅크에게 어느정도 대항하는 대전차용 탱크가 나오나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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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한 종이 총합 5만대 이상이 뽑힌 극강 생산력의 천조국 탱크 앞에서, 파산 직전인 일본의 패배는 확정이나 다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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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씨발.. 이 전력차를 어찌 감당하면 좋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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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본군이 생각해낸게 독일군이 사용하던 흡착지뢰


이 무기는 지뢰를 땅크앞에 딱! 붙이면 시간지나면 알아서 터지는 폭탄이였음


일본군은 독일군의 흡착지뢰를 참고해 대전차 무기를 개발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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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흡착지뢰 빨리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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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한텐 그런 기술이 없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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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씨발.. 군대가 답이 없노.. 지휘관 못해먹겠다 "




당시 일본군이 가진 기술로는 독일 기술력을 따라잡을수가 없었고, 자급자족으로 흡착지뢰를 참고해서 만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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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돌폭뢰 (刺突爆雷) 임






사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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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노 헤이카!! 반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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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크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버리는 무기였다.





하지만 이마저도

만들기 존나 힘들고 들고 돌격하다가 화염방사기랑 기관총에 병사들이 다 갈려나가서 성공확률이 아주 낮았다고한다.



이론 갤러리

2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은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벌어진 대규모 전쟁으로, 다양한 전선에서 수많은 군사 작전과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일본은 독특한 전술과 무기를 개발하여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육군


일본 육군은 2차 세계대전 동안 다양한 자폭병기를 사용하며 전투에 임했습니다. 이들은 종종 전투의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전략을 채택하였고, 이는 일본군의 독특한 전술 중 하나였습니다.



자폭병기


자폭병기는 적에게 큰 타격을 주기 위해 고안된 무기로, 사용자의 목숨을 담보로 작동합니다. 2차 세계대전 일본 육군이 사용한 자폭병기로는 자살 비행기인 가미카제와 자폭 잠수정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병기는 전장에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했으나, 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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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