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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미국, 아들에게 '군기훈련'시킨 아빠

입력 2024-05-31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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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훈련'으로 아들을 사망시킨 아버지가 살인 재판을 받게 되었다.




31세 크리스토퍼 그레거는 2세 아들 코리가 살이 쪘다는 이유로 런닝 머신을 타게 했는데



이때 모습이 재판장에서 공개되면서 공분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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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6세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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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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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공개된 cctv에는, 아이가 사망하기 12일 전에 코리가 런닝머신을 뛰는 장면이 나와있다.

크리스토퍼는 코리가 런닝머신의 속도를 이기지 못해 넘어지자 그를 강제로 끌어왔고,

계속해서 넘어지는 코리가 필사적으로 런닝머신위로 올라가다 다시 넘어지고하는 장면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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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아이의 시신에서 만성적 학대로 판정할만한 소견이 나왔다며 살인죄로 재판에 넘겼다.







미국


미국은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와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다민족 국가로, 헌법에 의해 다양한 자유와 권리를 보호받고 있습니다.



아들


제목에서 언급된 아들은 본 사건의 중심인물 중 하나로, 아버지에 의해 특정 행동을 강요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키워드는 가족 관계와 관련된 사건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군기훈련


군기훈련은 군에서 군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체계적이고 엄격한 훈련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체력 단련, 정신력 강화 및 규율 준수를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군의 조직력을 강화합니다.



아빠


아빠는 가족 내에서 자식을 돌보고 교육하는 부모를 의미합니다. 본 사건에서 아빠는 아들에게 군기훈련을 시킨 인물로, 사건의 주요 원인 제공자이자 책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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