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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에서 찍어온 새사진

입력 2024-05-23 0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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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는 Common Wood Pi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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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 성벽 걷다가 둥지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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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소리로 우는 Eurasian Black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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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느낌이 다른 굴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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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탑에서 마주친 Dun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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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파크의 Rose-Ringed Parakeet

런던에서 조금씩 세를 불려나가는 중인 짱센 외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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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세리카가 아닌 피카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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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울새

들렀던 거의 모든 공원에서 마주침... 엄청 많고 겁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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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탄 느낌인 하이드파크의 노랑배박새 (Great 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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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굴뚝 위의 Eurasian Blackbird

검은지빠귀와 대륙검은지빠귀가 생겨버린바람에 국명이 애매삐까리해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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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천국 유조도 많았음

비둘기밥주는 사람 주변을 기웃거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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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깃 정리하는 European Goldf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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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자주 보이는데 작고 빨라서 찍기 힘든 Eurasian Blue 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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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난표정의 European Greenf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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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참새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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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참새 (수컷)

런던 벗어나면 제법 보이더라

그리고 런던탑 초소건물에다가 둥지튼것도 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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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hammer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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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를 열심히 모으는 흰점찌르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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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한 애기찌르레기들이 꽤 많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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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로 올라갈수록 많아지는 느낌의 Chaff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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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Eurasian Jackdaw

까마귀주제에 이렇게까지 귀여워도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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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주종은 잭도하고 까마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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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인 Egyptian Goose

하이드파크뿐 아니라 곳곳에 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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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기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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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고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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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기러기도

전부 하이드파크나 지방 하천에서 걍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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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파크에서 우드피전과 집비둘기들 사이에서 가아끔 보이는 분홍가슴비둘기(Stock Dove)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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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월드 하늘을 날아다니던 Red Kite

멋있는 맹금임



그리고 유일한 탐조일정으로는 배스락+메이섬을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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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가득 메우는 북방가넷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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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서 살수가없는 퍼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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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번식하는 세가락갈매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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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품느라 코앞까지 가도 꼼짝도 안하는 Common Eider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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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갈매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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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해안가새인 Rock Pipit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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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떼지어 앉아있는 바다오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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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가 멋진 바다오리류인 Razorbill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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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깃이 멋진 가마우지류인 European Shag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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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새과의 귀여운 새인 Northern Fulmar 등을 만날수 있는 곳임

왜인지는 모르지만 집비둘기도 있긴 하다

제비갈매기류가 거의 안보여서 왜지 했는데 6월부터나 온다는듯



가족관광에서 틈틈이 새본것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것같기도 하고



조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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