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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네이 원수는 러시아 원정까지만 해도 나폴레옹이 신임하는 장교였다. 허나, 러시아 원정 이후 프랑스가 처발리고 있다가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퇴위할 위기에 그렇게나 충성하던 네이 원수가 나폴레옹 보고 퇴위하라고 부추겼다.
이 사건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유력한건 월급을 5달이상 밀리고 있어서 그렇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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