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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지극정성으로 돌봤으나 손안타고 옷장안에서 살고 있음
옷장에서도 주인소리만 들려도 긴장하고 옷장문 열면 털다닥 빤스런침



주인이 사라지면 바퀴벌레같이 기어나와서 밥쳐먹음
밥먹는 도중에도 주인 오나 안오나 경계
원인은 누가봐도 타고난 씹페럴인건데 전문가라는 사람이 트라우마 ㅇㅈㄹ하고 자빠짐
결국 쏠루션이라고 준게 제한 공간에 가두고 주인이 직접 제공하는 제한 급식하라는데
사실 저건 전문가 아니라도 냥갤넘들이 항상 말해줬던 쏠루션임
그러나 냥갤넘들은 트라우마같은 개소리를 시전안했을 뿐

주인은 털바퀴가 힘들어 한다고 결국 포기함

베댓은 14년동안 저런거 키우다가 죽을때나 안아봤다는 주인
이런게 반려묘?
ㄴㄴ
야생동물 그잡채
야옹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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