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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사장 A씨는 “평소 아이들도 잘 따르고 학부모들도 좋아하던 직원이었는데, 충격이 크다”
학부모들이 원하면 같이 사과해야한다고 문자 남기고 전화도 해봤지만 연락두절
평소 주말 매출의 3분의 1도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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