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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따까리, 16세 아들을 대학교 이사로 임명

입력 2024-04-29 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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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군 수장이자 푸틴의 충복인




람잔 "틱톡" 카디노프가




갓 16세가 된 자신의 아들을




대학교 이사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 대학은 일종의 사립 국방대학교인데




그는 이에 대해




"내 아들은 군 전문가이자




대학교의 업무를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답했습니다






이로서 람잔 카디로프의 아들은




고작 16세의 나이에




군 장교이자 최고 경호원이자 대학교 이사까지




엄청난 경력의 소유자가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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