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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3일 경찰들이 지나가던 흑인인 로드니 킹을 구타하고 2주 정도가 흐른 3월 16일
당시 한인 상점에 라티샤 할렌스라는 흑인 소녀가 오렌지 주스를 구매하려다 가게 주인이 도둑질 하던 갱단으로 몰고가고
라티샤 할린스와 실랑이를 벌이다 가게를 나가려던 라티샤의 머리 뒤에 권총을 쏴서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법원에서는 증언이 CCTV 영상과 다르지만 재범 가능성이 거의 없고 총기도 발사되기 쉽게 망가진 상태여서
우발적 살인이라 보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그리고 분노한 흑인들이 한인타운으로 몰려갈때 경찰들은 흑인들이 백인 구역으로 안간다며 그냥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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