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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24시간 규동 전문 체인점인 ‘스키야’는
지난 3일부터 심야 요금제를 도입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모든 메뉴 가격에 7%를 추가해 받고 있다고 함
규동이 일본에서
서민 물가 상승 체감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란 점에서
이번 제도가 현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함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렸는데
서민 음식 상징성이 훼손돼
결국 영업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주장과
오히려 도입하지 않은 곳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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