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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규동업체 “밤에 먹을거면 돈 더 내”

입력 2024-04-07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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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24시간 규동 전문 체인점인 ‘스키야’는 


지난 3일부터 심야 요금제를 도입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모든 메뉴 가격에 7%를 추가해 받고 있다고 함




규동이 일본에서 


서민 물가 상승 체감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란 점에서 


이번 제도가 현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함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렸는데


서민 음식 상징성이 훼손돼 


결국 영업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주장과 


오히려 도입하지 않은 곳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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