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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하나님께서 주는 거라고 배웠지?
그런데 그 부를 베풀지 않고 꽁쳐두네?
하나님이 준 선물을 베풀지 않네?
잘도 천국에 가겠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로 팍 씨!
그러니깐 부자는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만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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