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산의 주인이였던 내가 고작 가축따위에게..."
입력 2024-04-06 22:3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인간님들이 널잡는데 협조하고 네자식들을 넘겨주면 어미인 너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했거든,
으랴!으랴! 더러운 가축의 씨앗을 받아라!!!"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