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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가 "광인"이란 뜻일 수 밖에 없던 점

입력 2024-04-06 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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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 




광전사를 의미한다.




베르세르크가 어원으로 곰가죽을 뒤집어 쓴 자를 뜻함




동물가죽이 전사계급을 뜻하던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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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재규어전사 같은걸 보면 인간의 본능적인 무언가인 모양임




베르세르크가 광전사로 표현되는건 비문명화된




"가죽 두른 야만인"이라서 그런건 아님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일종의 ㅁㅇ이나 각성제를 하고 전투해서임




2차대전 당시 ㅁㅁ이 쓰인 거랑 비슷할지도 모르겠음




문제는 저 각성제 제조방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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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버섯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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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록에게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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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록의 소변을 마신다.







여과 기능이 없던 시절 독버섯의 각성작용만 남기려고 머리 굴린건데




어쨌든 공포 그자체인 방식임




대변먹는자도 아닌 소변먹는자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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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윽한 코토와자가 생각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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