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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확실하니까 중국까지 가서 체포할 노력이라도 했지만
실제로 경찰이 증거를 들이미는대도 수사 안해서 끝까지 김성자 씨 본인이 정보를 수집했고
경찰은 이 수집한 결정적 증거로 날먹만 했다.
영화 마지막엔 총책의 변호사가 거액의 합의금을 주겠다는 제안도 끝까지 무시하지만
실제로 경찰은 신고포상금 1억을 안줬으며 '취재가 시작되자' 껌값으로 100만원 던진게 다였다.
영화 마지막에도 1억을 받지못했다고 실제로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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