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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jpg

입력 2024-04-06 1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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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있었던 찐 이지메 여학생


-> 같은 반 여학생을 등교거부까지 몰아붙임


-> 2학년이 되면서 같은 패거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여학생을 전부 분리시킴


-> 반편성 발표를 보고 '선생이 이지메했다' 며 오열


-> 무시


-> 새 학급도 험담등으로 동료를 만들려고 함


-> 모든 여학생이 무시. 고립


-> 고립되지 않기 위해 얌전히 생활함


-> 이지메가 없이 1년 종료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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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 가해자 지원이 필요하다! 라는 사람들에게.


그런 것도 필사적으로 하고있다.


단, 피해자의 보호가 우선이다.


이지메 그룹을 해체해서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게 더 효율적.


환경이 나빠지면 개선되지 않는다.




- 학급이 4개 이상되지 않으면 실현하기 힘든 방법.


다른 반에 부담이 몰리게 되므로.


물론 학년의 분위기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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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학생이 이지메로 자⁣살했던 학교에서 근무했다.


이지메가 일어나면 전직원이 의연하게 지도했다.


가해자 별실 지도는 당연.


출석정지도 했다.


이지메와 싸울 각오를 배웠다.


우선 지켜야하는 건 피해자가 배울 권리.


가해자 출석정지조차 소극적인 학교에서는 피해자를 지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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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