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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오' 사육사가 모친상에도 중국 갔어야 했던 이유

입력 2024-04-05 21: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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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관계자는

"화물기는 일반 승객으로 탑승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승인) 절차가 복잡했다"며

"해당 절차를 통과하는 데만 1주일 이상이 소요돼

물리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강 사육사의 중국행에는 강 사육사 본인과 가족들의 의지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4남 2녀 중 3남인 강 사육사는 가족회의를 거쳐 계획대로 중국 동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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