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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의 흑막이신 제갈량
관우와 장비의 죽음에 대한 슬픔으로 폭주한 유비
육손과 손권을 공격합니다!
내가 얼마나 관우와 장비를 사랑했는데 ㅠㅠ
둘은 나와 함께 있어!
하지만 이제 죽었어!
너 탓이야!
감히 내 사랑인 관우와 장비를 빼앗았어!
사랑의 꽃의 꿈을 꿈꾸었던 유비의 꿈이!
주거랏 육손! 드래곤 브레스!
하지만 육손은 희망을 가지며 포기하지 않습니다
공명은 더욱 좋아하며.....
유비의 분노를 더욱 폭주시키기 시작!
육손의 힘이 대지에 생명을 불러온다!
주거랏 유비!
결국 희망을 놓지 않았던 육손의 빛의 힘에 소멸한 유비 폭주태
Aㅏ.............
관우와 장비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유비
결국 육손 품에서 죽고 말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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