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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량은 기간은 내구연한인 4년을 넘겨 중고차로 넘겨야했으나
주행거리가 기준인 12만 km를 조금 못채운 11만 3천 km라서 7천 km만 더 주행하고 교체할 예정이었다 함.
4년 5개월, 11만 3천 km밖에 안된 차가 벌써 브레이크가 말썽을 일으킬 정도로
차 상태가 몹시 안좋기 때문. 경찰 납품용이라 추후 뒷좌석 문짝 개조는 덤.
일단 저 사건 속 순찰차는 카센터에 보냈고, 대체 차량으로 범인도 검거했다 하며
순찰차보다 훨씬 가혹하게 굴리는 버스, 택시가 저런 사고가 드문 걸 생각하면 관리가 훨씬 안된다고 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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