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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기록에도 없고 해방이후 현대와서 누군가의 개인 목격담 형태로 있던걸 잘쳐줘도 일제시기 쯤 해당할텐데
뭔 조선의 실제 전통이였냐 유교적 문화였냐 물어보는 사람 많아서 불쾌했다고 하는 영화
막말로 너네 3류 포 르노 영화로 봤으면서 외국에서 상타오니까 있어보이는 척하려고 물어보냐고 반문 많이 했다고 함
조선이나 유교는 옛부터 대가 끊어질 위기에 친척을 입양해왔다고 씨받이가 비추는 문제는 어디까지 현대 한국의 묘사라고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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