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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한석봉은 액자를 쓰는데 재주는 있지만 예서와 초서가 뛰어난건 아니라 평을 내릴 수 있을 정도로 달필이었다.
한석봉은 당대에 행서와 해서 두 글씨체의 달인이라고 평가받았는데
선조는 반대로 예서와 초서의 달인이었다.
해서를 쓸 땐 방필이 받침이 되어야 하고 방필의 용법은 예서에서 나온 것이니
예서의 달인인 선조는 해서나 행서 또한 상당한 수준이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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